거제시 수산종묘 매입 방류
작성 : 2004년 06월 29일(화) 12:47 가+가-

거제시는 수산자원 증강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28일 연안정착성 어종인 볼락 12만5천마리를 동부면 수산해역 외 5개소에 방류한데 이어 오는 7월 2일에는 넙치 35만 9천마리를 남부면 다대해역외 9개소에 방류할 계획이다. 또 2003년에 이어 고 부가가치 어종인 전복 15만5천마리도 7월6일 일운면 옥림해역외 10개소에서 방류한다.
거제시는 연안어장의 환경변화로 감소추세에 있는 연안 수산자원증강을 위해 지난 95년부터 현재까지 12억4천여만원의 사업비로 5백만여 마리의 어류치어와 12만미의 전복치패를 방류해 오고 있다.
시는 종전에 주로 넙치, 우럭 등을 방류했으나, 2001년부터는 참돔, 돌돔, 감성돔, 볼락등 다양한 고급어종을 방류, 수산자원증강 및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종묘생산 어업인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복은 고소득 품종으로서 인공어초가 시설된 곳이나 연안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하는 연안정착성 어종으로서 방류해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 지역 어업인들이 방류를 가장 선호하는 어종으로 일정기간 경과 후에 어업인의 큰 소득이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연안어장의 환경변화로 감소추세에 있는 연안 수산자원증강을 위해 지난 95년부터 현재까지 12억4천여만원의 사업비로 5백만여 마리의 어류치어와 12만미의 전복치패를 방류해 오고 있다.
시는 종전에 주로 넙치, 우럭 등을 방류했으나, 2001년부터는 참돔, 돌돔, 감성돔, 볼락등 다양한 고급어종을 방류, 수산자원증강 및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종묘생산 어업인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전복은 고소득 품종으로서 인공어초가 시설된 곳이나 연안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하는 연안정착성 어종으로서 방류해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아 지역 어업인들이 방류를 가장 선호하는 어종으로 일정기간 경과 후에 어업인의 큰 소득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