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독지가 '사랑의 쌀' 기증
작성 : 2004년 07월 03일(토) 10:07 가+가-
지난달 28일 익명을 요구한 독지가가 거제시자원봉사센터내에 있는 무료경로당 운영에 사용하라며, 백미 40포대(20kg)를 한국임가공협회를 통해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에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임가공협회는 기탁자에게 신분공개를 요청했으나 이 독지가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신분공개를 극구 사양했다” 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임가공협회는 기탁자에게 신분공개를 요청했으나 이 독지가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신분공개를 극구 사양했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