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토지보상 추진
거제시 3일 오비산단 보상관련 대우건설(주)와 협약
작성 : 2004년 07월 06일(화) 11:04 가+가-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조성을 위한 오비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토지보상이 추진된다.
거제시는 지난 3일 대우건설(주)과 오비산업단지 용지매수 및 손실보상 위.수탁 협약서를 채결했다. 거제시는 이달 중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한 토지보상협의회 구성 및 1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보상물건에 대한 감정평가업체도 정해진다.
토지보상협의회는 토지소유자 이해당사자를 포함해 구성되며 보상물건 감정평가업체 선정 에도 거제시와 대우건설(주) 토지소유주가 참여 3개 업체를 정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절차와 주민의견에 특별한 이견이 없을 경우 오는 8월께부터 토지보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비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2년 11월 5일 산업단지 지정요청서가 접수된 이후 제작장 이전관계 건설교통부협의(2003년 9월 24일), 산업단지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2003년 10월14일), 환경영향평가 공청회(2003년 12월 11일), 산업단지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2004년 4월 30일), 산업단지 항만시설 실시계획승인(2004년 5월 18일) 등을 거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3일 대우건설(주)과 오비산업단지 용지매수 및 손실보상 위.수탁 협약서를 채결했다. 거제시는 이달 중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한 토지보상협의회 구성 및 1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보상물건에 대한 감정평가업체도 정해진다.
토지보상협의회는 토지소유자 이해당사자를 포함해 구성되며 보상물건 감정평가업체 선정 에도 거제시와 대우건설(주) 토지소유주가 참여 3개 업체를 정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절차와 주민의견에 특별한 이견이 없을 경우 오는 8월께부터 토지보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비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2년 11월 5일 산업단지 지정요청서가 접수된 이후 제작장 이전관계 건설교통부협의(2003년 9월 24일), 산업단지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2003년 10월14일), 환경영향평가 공청회(2003년 12월 11일), 산업단지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2004년 4월 30일), 산업단지 항만시설 실시계획승인(2004년 5월 18일) 등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