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줄이어
작성 : 2004년 07월 06일(화) 12:58 가+가-
마전동 재향군인회(회장 곽명조)는 지난 6월말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기간 중 풍물잔치 수익금으로 마련한 10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2일 마전동사무소에 기탁했다. 동은 기탁된 상품권을 마전동 소재 저소득 10세대를 선정, 생계보조용으로 나눠줬다.
또한 지난달 29일 거제중앙로타리클럽의 윤병철(57세)회장도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거제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시에 전달했으며, 거제라이온스클럽은 2일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지면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려운 세대 11세대에 37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미담이 줄을 잇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또한 지난달 29일 거제중앙로타리클럽의 윤병철(57세)회장도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거제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시에 전달했으며, 거제라이온스클럽은 2일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지면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려운 세대 11세대에 37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미담이 줄을 잇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