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세대에 시원한 선풍기 선물
작성 : 2004년 07월 14일(수) 13:40 가+가-
대우병원 구급차 기사로 일하면서 고현에서 장의업을 겸하고 있는 박남수(남, 42세)씨가 14일 관내 저소득세대 및 경로당에 전해달라며, 선풍기 50대(150만원상당)를 거제시에 기증했다.
박남수씨는 이날 선풍기를 전달하며, “ 장의업을 겸하고 있는 자신의 직업을 살려 앞으로 무연고 행려사망자처리에 대한 도움도 아끼지 않겠다” 는 뜻을 밝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남수씨는 이날 선풍기를 전달하며, “ 장의업을 겸하고 있는 자신의 직업을 살려 앞으로 무연고 행려사망자처리에 대한 도움도 아끼지 않겠다” 는 뜻을 밝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