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세계 초인류 수준 HSE 경영선포
인간 중심 경영 무재해, 무질병, 무오염 사업장 가꿔나가
작성 : 2004년 07월 16일(금) 09:26 가+가-

대우조선해양이 16일 건강.환경.안전 신조(信條) 선포식을 가졌다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www.dsme.co.kr)이 세계 초인류기업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걸맞는 H(Health.건강),S(Safety.안전),E(Environment.환경)경영 기준, 원칙과 그 실천을 사내외에 재천명하고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은 16일 오전 사내에서 회사관계자, 통영지방노동사무소,한국산업안전공단,거제환경운동연합등 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HSE 신조(信條) 선포식을 갖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간중심 경영과 그 실천에 앞장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이날 선포식에서 인간존중과 사랑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HSE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지겨 무재해, 무질병,무오염 사업장을 가꿔나갈 것을 결의했다.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은 이날 “아무리 수준높은 기업문화를 배양 하고 뛰어난 시스템을 도입해도 기업과 구성원 모두가 원칙과 책임에 충실하지 못하면 그 결과를 확신할 수 없다”면서 “HSE 활동을 사무적인 관리활동이 아닌 독자적인 철학으로 승화시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지방사무소 배호득 소장도 격려사를 통해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킨다는 생각으로 안전규정과 절차를 반드시 몸으로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대우조선해양이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회사’로 명성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날 HSE 경영 실천을 위해 ▲ 다른 목적을 위해 HSE를 두고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다(HSE 제일원칙)▲유해, 위험요소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한다(예방가능 원칙)▲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에 노력한다(건강 보전의 원칙)▲무오염 그린조선 실현을 위해 친 환경적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친환경 활동원칙)▲책임있는 행동으로 의무를 다한다(책임과 의무)등 5가지 행동강령을 채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근 조선업계에서 잇단 산재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계 감독기관과 동종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를 해 관심을 끌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16일 오전 사내에서 회사관계자, 통영지방노동사무소,한국산업안전공단,거제환경운동연합등 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HSE 신조(信條) 선포식을 갖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간중심 경영과 그 실천에 앞장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사 임직원들은 이날 선포식에서 인간존중과 사랑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HSE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지겨 무재해, 무질병,무오염 사업장을 가꿔나갈 것을 결의했다.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은 이날 “아무리 수준높은 기업문화를 배양 하고 뛰어난 시스템을 도입해도 기업과 구성원 모두가 원칙과 책임에 충실하지 못하면 그 결과를 확신할 수 없다”면서 “HSE 활동을 사무적인 관리활동이 아닌 독자적인 철학으로 승화시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지방사무소 배호득 소장도 격려사를 통해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킨다는 생각으로 안전규정과 절차를 반드시 몸으로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대우조선해양이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회사’로 명성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날 HSE 경영 실천을 위해 ▲ 다른 목적을 위해 HSE를 두고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다(HSE 제일원칙)▲유해, 위험요소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한다(예방가능 원칙)▲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에 노력한다(건강 보전의 원칙)▲무오염 그린조선 실현을 위해 친 환경적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친환경 활동원칙)▲책임있는 행동으로 의무를 다한다(책임과 의무)등 5가지 행동강령을 채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근 조선업계에서 잇단 산재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계 감독기관과 동종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를 해 관심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