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지난해 상반기보다 순이익 20%증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1,916억원, 매출액도 14% 증가
작성 : 2004년 08월 12일(목) 19:43 가+가-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상반기 1,9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 www.dsme.co.kr)은 올 상반기 2조3,154억원의 매출과 1,537억원의 영업이익, 2,684억원의 경상이익 그리고 1,916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4%,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9.9%, 20.2% 증가한 것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환율하락과 후판 등 자재비 상승의 영향으로 18% 감소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지난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조310억원, 영업이익 1,875억원, 경상이익 2,238억원, 순이익 1,594억원이었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후판가격의 급등과 원화 환율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순익 규모에 있어서 2000년 대우중공업에서 분할된 이후 4년 연속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총괄(CFO) 심규상 부사장은 ꡒ하반기 경영환경도 쉽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ꡓ며 ꡒ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위해 지난 5월에 비상경영을 선포하는 등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ꡓ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 www.dsme.co.kr)은 올 상반기 2조3,154억원의 매출과 1,537억원의 영업이익, 2,684억원의 경상이익 그리고 1,916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4%,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9.9%, 20.2% 증가한 것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환율하락과 후판 등 자재비 상승의 영향으로 18% 감소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지난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조310억원, 영업이익 1,875억원, 경상이익 2,238억원, 순이익 1,594억원이었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후판가격의 급등과 원화 환율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순익 규모에 있어서 2000년 대우중공업에서 분할된 이후 4년 연속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총괄(CFO) 심규상 부사장은 ꡒ하반기 경영환경도 쉽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ꡓ며 ꡒ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위해 지난 5월에 비상경영을 선포하는 등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ꡓ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