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사 도열 스님 기네스 도전
작성 : 2004년 08월 25일(수) 09:58 가+가-
동부면 해양사 최도열스님(63.본명 최도술)이 25일 오후3시 세종문화회관 오페라하우스 세레스룸에서 기네스 도전 기자회견을 갖는다.
경북안동 출생인 최도열 스님의 기네스 도전종목은 가장 짧은 기간에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조를 지은 사람(1996년부터 2004년 7월까지 시조수는 2만2천500여수, 시집 226권, 시조집 40권 출판)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북안동 출생인 최도열 스님의 기네스 도전종목은 가장 짧은 기간에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조를 지은 사람(1996년부터 2004년 7월까지 시조수는 2만2천500여수, 시집 226권, 시조집 40권 출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