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 거제 아마야구 지존등극
작성 : 2004년 09월 02일(목) 18:32 가+가-

‘제1회 거제리그 야구대회’에서 대우조선해양(주) 야구팀 활주로가 삼성중공업 일렉트리 헌터스 팀을 13대9로 꺾고 거제 아마추어 야구의 지존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야구 저변 확대와 친목 도모를 위해 그동안 별도 리그로 운영돼 오던 것을 올초 통합, 대우조선해양 8개팀과 삼성중공업 6개팀이 자웅을 겨뤘다. 옥포 야구장과 삼성 B구장을 오가며 조별 풀 리그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승자를 가려냈으며 대우조선해양의 청룡과 폭풍팀이 3위를 차지했다.
대우광장 / 최영수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야구 저변 확대와 친목 도모를 위해 그동안 별도 리그로 운영돼 오던 것을 올초 통합, 대우조선해양 8개팀과 삼성중공업 6개팀이 자웅을 겨뤘다. 옥포 야구장과 삼성 B구장을 오가며 조별 풀 리그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승자를 가려냈으며 대우조선해양의 청룡과 폭풍팀이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