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거제지역 소비자 물가 오른다
작성 : 2004년 09월 06일(월) 10:22 가+가-
9월 거제지역 소비자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경실련이 발표한 9월첫째주 대형마트 가격비교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9월들어 지난 여름 폭서피해로 농작물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있는 가운데 유가상승까지 겹쳐 전반적으로 소비자 물가가 상승해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에 비해 똑같은 상품이 뉴, 네오, 플러스 등의 이름을 덧붙여 적게는 몇십원부터 약 천원까지 가격이 올랐다고 발표했다.
경실련은 또 옥포D마트와 통영롯데마트가 가격표시를 가장 눈에 띄게 제대로 하고 있었으며 일부 매장의 경우에는 아예 가격 표시가 없거나 기재된 가격과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었을 때 나타나는 가격에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실련이 발표한 9월첫째주 대형마트 가격비교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9월들어 지난 여름 폭서피해로 농작물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있는 가운데 유가상승까지 겹쳐 전반적으로 소비자 물가가 상승해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에 비해 똑같은 상품이 뉴, 네오, 플러스 등의 이름을 덧붙여 적게는 몇십원부터 약 천원까지 가격이 올랐다고 발표했다.
경실련은 또 옥포D마트와 통영롯데마트가 가격표시를 가장 눈에 띄게 제대로 하고 있었으며 일부 매장의 경우에는 아예 가격 표시가 없거나 기재된 가격과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었을 때 나타나는 가격에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