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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희망봉사회 본격 활동 시작
작성 : 2004년 09월 09일(목) 17:09 가+가-
대우조선해양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희망봉사회(회장 이금란)가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 봉사회 회원 60여명은 지난 3일 옥포매립지에서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오물을 치웠다. 이 날 회원들은 50ℓ 쓰레기 봉투 9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봉사회는 앞으로 지역의 장애인, 무의탁 노인 등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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