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변화하면 농민이 산다
연초농협 지역특화사업 개발을 위한 선진지 견학
조합원 주민세 대납, 오는 10월 9일에는 무료진료
조합원 주민세 대납, 오는 10월 9일에는 무료진료
작성 : 2004년 09월 14일(화) 11:09 가+가-
연초농협(조합장 옥선호)은 쌀시장개방과 추곡수매제도의 변화등 우리농업의 환경이 급속히 바뀌는 현실에 대비하고 경쟁력있는 지역특화 소득작목 개발을 위해 관내 쌀 전업농 10여명과 함께 지난 9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농가와 RPC 등을 견학했다
견학내용은 "고시히카리"라는 벼 일본품종으로서 일본 나카타현에서 개발돼 일본전체면적의 약40%를 재배하는 질이 아주 우수한 품종으로서 친환경농으로 재배한 쌀은 60kg 가마당 8-10만엔에 거래된다고 하며 국내에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장안뜰영농조합법인(대표 배선문)에서 재배하고 있어 이날 재배논과 수확하는 과정 그리고 독정미곡종합처리장을 견학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화성시의 농업기술센타 작물계장과 조암농협 지도과장이 동행하며 견학을 안내했고 국내산 거래는 10kg 한가마에 3만2천500원으로 일반쌀에 비하여 약40%정도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우수한 품종으로서 견학한 쌀전업농들은 내년에 시험재배할 종자구입도 약속했다
쌀통상압력과 시장개방이 가속화되는 싯점에서 농민들의 영농의욕증진과 사기진작,소득작물 개발을 선도하고 연구하는 연초농협의 노력은 농민조합을 위한 협동조합으로서의 본연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연초농협은 조합원을 위한 환원사업으로서 2004년도 주민세를 대납,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연초농협은 올해 태풍피해농가 면제분을 제외한 720명의 납부액 240만원을 지급했고 지난해에 이어 관내 농민조합원중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경상대학교병원과 협의 오는10월 9일 무료진료계획을 세우는 등 조합원들을 위한 복지사업에도 특별한 배려를 잊지 않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견학내용은 "고시히카리"라는 벼 일본품종으로서 일본 나카타현에서 개발돼 일본전체면적의 약40%를 재배하는 질이 아주 우수한 품종으로서 친환경농으로 재배한 쌀은 60kg 가마당 8-10만엔에 거래된다고 하며 국내에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장안뜰영농조합법인(대표 배선문)에서 재배하고 있어 이날 재배논과 수확하는 과정 그리고 독정미곡종합처리장을 견학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화성시의 농업기술센타 작물계장과 조암농협 지도과장이 동행하며 견학을 안내했고 국내산 거래는 10kg 한가마에 3만2천500원으로 일반쌀에 비하여 약40%정도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우수한 품종으로서 견학한 쌀전업농들은 내년에 시험재배할 종자구입도 약속했다
쌀통상압력과 시장개방이 가속화되는 싯점에서 농민들의 영농의욕증진과 사기진작,소득작물 개발을 선도하고 연구하는 연초농협의 노력은 농민조합을 위한 협동조합으로서의 본연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연초농협은 조합원을 위한 환원사업으로서 2004년도 주민세를 대납,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연초농협은 올해 태풍피해농가 면제분을 제외한 720명의 납부액 240만원을 지급했고 지난해에 이어 관내 농민조합원중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경상대학교병원과 협의 오는10월 9일 무료진료계획을 세우는 등 조합원들을 위한 복지사업에도 특별한 배려를 잊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