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본부, '즐겁게 더 즐겁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즐거운 직장 만들기
작성 : 2004년 09월 22일(수) 19:01 가+가-

대우조선해양(주)(대표 정성립) 기술본부 직원들이 '펀'(Fun)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이 회사 직원들은 사내외에서 당구대회, 알까기, 보물찾기, 얼짱 선발대회 등을 개최하는등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직장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회사 기장설계2팀은 최근 옥포 모 당구장에서 파트별 당구대회를 열었다. 최고수전, 파트 대항전, 노장-소장전, 자유게임 등으로 나눠 열린 이날 대회에는 소속 직원 50여명이 참가해 팀워크를 다졌다. 오는 10월에는 산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선체설계3팀도 지난 20일부터 점심시간을 이용, 전 팀원이 참가한 가운데 ‘알까기’ 최고수를 뽑고 있다. 바둑판에 놓인 상대방의 바둑알을 튕겨내는 게임. 이 팀은 올들어 보물찾기, 얼짱 선발대회, 팔씨름대회를 개최, 딱딱한 조직생활에 즐거움을 찿고 있다.
해특선체설계팀 역시 18일 외포초등학교와 옥포매립지에서 체육대회를 가졌다. 축구, 닭싸움, 기마전 등으로 팀워크를 다졌으며, 10월에는 사무실 청소를 겸한 보물찾기, 장미꽃 깜짝 전달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회사 직원들은 사내외에서 당구대회, 알까기, 보물찾기, 얼짱 선발대회 등을 개최하는등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직장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회사 기장설계2팀은 최근 옥포 모 당구장에서 파트별 당구대회를 열었다. 최고수전, 파트 대항전, 노장-소장전, 자유게임 등으로 나눠 열린 이날 대회에는 소속 직원 50여명이 참가해 팀워크를 다졌다. 오는 10월에는 산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선체설계3팀도 지난 20일부터 점심시간을 이용, 전 팀원이 참가한 가운데 ‘알까기’ 최고수를 뽑고 있다. 바둑판에 놓인 상대방의 바둑알을 튕겨내는 게임. 이 팀은 올들어 보물찾기, 얼짱 선발대회, 팔씨름대회를 개최, 딱딱한 조직생활에 즐거움을 찿고 있다.
해특선체설계팀 역시 18일 외포초등학교와 옥포매립지에서 체육대회를 가졌다. 축구, 닭싸움, 기마전 등으로 팀워크를 다졌으며, 10월에는 사무실 청소를 겸한 보물찾기, 장미꽃 깜짝 전달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