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생활민원 종합대책 추진
작성 : 2004년 09월 23일(목) 14:18 가+가-
거제시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 생활민원 해결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29일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10개 분야에 1일 40명의 생활민원 대책반을 편성, 생활민원을 즉시 해결하기로 했다.
시가 추진하는 생활민원 해소대책으로는 먼저, 서민생활 안정대책으로 추석 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제수용품을 비롯한 24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해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가격동향을 관리하며, 귀향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귀향을 돕기 위하여 교통혼잡 지역의 교통안내와 관내 국도를 비롯한 주요 도로의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120민원기동대의 운영을 강화하고, 관내 16개소의 정․배수지에 안전급수를 위한 비상급수 체제를 확립하며, 1개반 16명으로 구성된 생활쓰레기 수거반이 주요 도로와 다중집합장소 등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게 되며, 관내 193개의 병의원, 약국 은 연휴기간 중 읍면동별로 당번 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한다.
이밖에도 식중독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기동반이 상시 대기한다.
추석 당일에는 충해공원묘지 일원에 경찰과 교통지도 요원이 배치되어 성묘객의 교통안내 실시하게 되며, 연휴기간동안 각종 재난방지를 위해 재난대비반이 상시 대기한다.
거제시는 이러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의 시행으로 연휴기간동안 행정공백을 방지하고 전 시민과 귀향객이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29일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10개 분야에 1일 40명의 생활민원 대책반을 편성, 생활민원을 즉시 해결하기로 했다.
시가 추진하는 생활민원 해소대책으로는 먼저, 서민생활 안정대책으로 추석 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제수용품을 비롯한 24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해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가격동향을 관리하며, 귀향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귀향을 돕기 위하여 교통혼잡 지역의 교통안내와 관내 국도를 비롯한 주요 도로의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120민원기동대의 운영을 강화하고, 관내 16개소의 정․배수지에 안전급수를 위한 비상급수 체제를 확립하며, 1개반 16명으로 구성된 생활쓰레기 수거반이 주요 도로와 다중집합장소 등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게 되며, 관내 193개의 병의원, 약국 은 연휴기간 중 읍면동별로 당번 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한다.
이밖에도 식중독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기동반이 상시 대기한다.
추석 당일에는 충해공원묘지 일원에 경찰과 교통지도 요원이 배치되어 성묘객의 교통안내 실시하게 되며, 연휴기간동안 각종 재난방지를 위해 재난대비반이 상시 대기한다.
거제시는 이러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의 시행으로 연휴기간동안 행정공백을 방지하고 전 시민과 귀향객이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