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은 가족의 행복
작성 : 2004년 10월 06일(수) 11:53 가+가-
거제시는 최근 충남 아산 LP가스 폭발사고(사망 1명, 부상 17명) 등 크고 작은 사고가 빈발하게 발생되고 있고 계절적 가스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시설의 사전 점검으로 안전한 가스사용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LP가스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판매업소와 안전 공급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계약을 체결한 판매업소에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요구하라”고 당부하며,
가스보일러 사용자에게는 “환기구나 연통이 막혀 있으면 매우 위험하므로 뚫려 있는지 틈틈이 확인하고 연통 연결부위에 틈새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특히 연통이 찌그러져 아래쪽으로 휘면 매우 위험하다”고 알렸다.
또,“보일러를 켰을때 과열, 소음, 진동, 냄새 등 이상이 있으면 신속히 보일러를 끄고 전문가(제조사, A/S센터)에게 점검을 받고 사용하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또한 “이사 등으로 가스시설을 철거하는 경우에는 판매업소에 맡겨야 하며, 가스시설(예 :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호스)의 끝은 반드시 마감조치를 하고 중간밸브를 직접 떼어내면 매우 위험하다“며 안전한 가스사용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 관계자는 “LP가스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판매업소와 안전 공급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계약을 체결한 판매업소에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요구하라”고 당부하며,
가스보일러 사용자에게는 “환기구나 연통이 막혀 있으면 매우 위험하므로 뚫려 있는지 틈틈이 확인하고 연통 연결부위에 틈새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특히 연통이 찌그러져 아래쪽으로 휘면 매우 위험하다”고 알렸다.
또,“보일러를 켰을때 과열, 소음, 진동, 냄새 등 이상이 있으면 신속히 보일러를 끄고 전문가(제조사, A/S센터)에게 점검을 받고 사용하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또한 “이사 등으로 가스시설을 철거하는 경우에는 판매업소에 맡겨야 하며, 가스시설(예 :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호스)의 끝은 반드시 마감조치를 하고 중간밸브를 직접 떼어내면 매우 위험하다“며 안전한 가스사용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