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마트 슈퍼마켓 물류단지로 맞선다
지역경제활성화 및 대형마트 경쟁체제 구축
거제시 경남도 사업타당성 및 사업선정 신청
거제시 경남도 사업타당성 및 사업선정 신청
작성 : 2004년 10월 12일(화) 12:17 가+가-
할인마트의 등장과 대형 유통마트의 거제진출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권이 위축되고 평당 분양가 상승 등에 따른 부동산 투기조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들 대형마트들과의 경쟁체제구축을 위한 슈퍼마켓 물류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박리다매를 통해 새로운 상권을 형성하게될 이 슈퍼마켓 물류센터역시 대형마트와 함께 지역소비자 물가를 안정시키는데 어깨를 나란히 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거제시는 이 사업을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11월 중 시책사업선정과 국고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경남도에 사업타당성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을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는 또 지역경제과장이 직접 슈퍼마켓 물류센터 건립에 따른 제안설명을 할 계획으로 있다.
경남도가 거제소상공인들의 숙원인 슈퍼마켓 물류센터 건립을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사업으로 선정할 경우 최소 3억원에서 최대 10억원의 국고가 지원되며 전체 사업비중 30%이상 지방비지원도 뒤따라 거제지역의 새로운 상권문화를 이끌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는 또 서민들의 먹거리해결을 위한 농산물 및 수산물 직거래 상권조성을 적극 검토중인 가운데 거제수협이 사업자로 선정된 선어회 가공시설사업을 지난 9월30일 사등면 덕호에서 착공했다.
총 사업비 42억5천만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내년 4월 준공예정이며 값싼 횟감을 신선하게 대량으로 지역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처리장, 작업장, 냉장고, 해동실, 동결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리다매를 통해 새로운 상권을 형성하게될 이 슈퍼마켓 물류센터역시 대형마트와 함께 지역소비자 물가를 안정시키는데 어깨를 나란히 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거제시는 이 사업을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11월 중 시책사업선정과 국고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경남도에 사업타당성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을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시는 또 지역경제과장이 직접 슈퍼마켓 물류센터 건립에 따른 제안설명을 할 계획으로 있다.
경남도가 거제소상공인들의 숙원인 슈퍼마켓 물류센터 건립을 지역경제활성화 시책사업으로 선정할 경우 최소 3억원에서 최대 10억원의 국고가 지원되며 전체 사업비중 30%이상 지방비지원도 뒤따라 거제지역의 새로운 상권문화를 이끌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는 또 서민들의 먹거리해결을 위한 농산물 및 수산물 직거래 상권조성을 적극 검토중인 가운데 거제수협이 사업자로 선정된 선어회 가공시설사업을 지난 9월30일 사등면 덕호에서 착공했다.
총 사업비 42억5천만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내년 4월 준공예정이며 값싼 횟감을 신선하게 대량으로 지역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처리장, 작업장, 냉장고, 해동실, 동결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