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주) 가을 운동회 한창
뛰고 구르고 웃다보면 신뢰 열정이 저절로
작성 : 2004년 10월 22일(금) 10:21 가+가-

유난히 덥고 길었던 지난 여름을 보상하기라도 하듯 시원한 바람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지난 주말에는 각 조직별 체육대회가 곳곳에서 열렸다.
■해양의장담당
해양의장담당(담당 황기철)은 지난 16일 아주 공설운동장에서 3개 해양프로젝트 주문주를 비롯, 사내협력사와 담당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단합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해양의장담당이 주관하고 엑손모빌의 B-TLP, bp의 아틀란티스, 셰브론 텍사코의 BB 등 주문주와 해양의장 협력사가 후원에 나섰으며 모두 1천여명이 프로젝트별로 3개팀으로 나뉘어 축구 족구 등 체육행사를 비롯, 팀 대항 장기자랑 등 오락행사를 가졌다.
우승(신뢰상)은 B-TLP팀, 준우승(열정상)은 아틀란티스팀, BB팀이 도전상을 받았다.
■기술본부
기술본부도 지난 15일 도면 승인과 선박·프로젝트 검사를 담당하는 선급검사관을 야드에 초청, 사내 잔디구장에서 각종 게임과 운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기술본부 사우들, ABS(미국) BV(프랑스) GL(독일) LR(영국) DNV(노르웨이) 선급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축구, 단체 릴레이(2명이 발을 묶고 반환점을 돈 뒤 3명, 5명이 이어 달리는 게임), 짝 피구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업지원팀
내업지원팀 30여명의 사우들도 지난 15, 16일 남해 금산을 찾았다. 아름다운 단풍을 바라보며 그 간의 피로를 풀고, 함께 산을 오르며 팀워크를 다졌다.
■LNGC생산팀
LNGC생산팀은 16일 거제대학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가졌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정 속에서도 구성원간 단합의 자리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해특도장기술팀
같은 날 해특도장기술팀은 사내 잔디구장에서 협력회사 사우들, 루마니아 연수생들과 축구, 족구, 줄넘기, 줄다리기 등을 함께 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해특선장설계팀
해특선장설계팀은 지난 9일 사내 잔디구장에서 가을맞이 체육대회를 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OX퀴즈’ 등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돋보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양의장담당
해양의장담당(담당 황기철)은 지난 16일 아주 공설운동장에서 3개 해양프로젝트 주문주를 비롯, 사내협력사와 담당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단합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해양의장담당이 주관하고 엑손모빌의 B-TLP, bp의 아틀란티스, 셰브론 텍사코의 BB 등 주문주와 해양의장 협력사가 후원에 나섰으며 모두 1천여명이 프로젝트별로 3개팀으로 나뉘어 축구 족구 등 체육행사를 비롯, 팀 대항 장기자랑 등 오락행사를 가졌다.
우승(신뢰상)은 B-TLP팀, 준우승(열정상)은 아틀란티스팀, BB팀이 도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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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본부도 지난 15일 도면 승인과 선박·프로젝트 검사를 담당하는 선급검사관을 야드에 초청, 사내 잔디구장에서 각종 게임과 운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기술본부 사우들, ABS(미국) BV(프랑스) GL(독일) LR(영국) DNV(노르웨이) 선급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축구, 단체 릴레이(2명이 발을 묶고 반환점을 돈 뒤 3명, 5명이 이어 달리는 게임), 짝 피구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업지원팀
내업지원팀 30여명의 사우들도 지난 15, 16일 남해 금산을 찾았다. 아름다운 단풍을 바라보며 그 간의 피로를 풀고, 함께 산을 오르며 팀워크를 다졌다.
■LNGC생산팀
LNGC생산팀은 16일 거제대학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가졌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정 속에서도 구성원간 단합의 자리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해특도장기술팀
같은 날 해특도장기술팀은 사내 잔디구장에서 협력회사 사우들, 루마니아 연수생들과 축구, 족구, 줄넘기, 줄다리기 등을 함께 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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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특선장설계팀은 지난 9일 사내 잔디구장에서 가을맞이 체육대회를 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OX퀴즈’ 등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돋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