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 불우시설 반야원 위문
작성 : 2004년 10월 29일(금) 10:27 가+가-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대장 지용삼)는 28(목)일 오전 10시 관내 중증장애인 요양 시설인 반야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남부지구대 지용삼 대장을 포함한 직원 5명, 남부지구대 여성명예파출소장 12명, 동부 중학교 학생 6명 등 23명의 합동 봉사단원은 20kg 쌀 6포대, 라면 6박스 등을 준비 원생들을 위문하고, 제대로 돌보지 못한 화단 정비와 내부 청소 등 2시간에 걸친 봉사 활동을 실시 했다.
한편, 반야원은 거제시 동부면 부촌리 위치하고, 중증장애인 40여명을 수용하고 있는 시설 이다. 반야원 신수형원장(39세)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불우시설을 향한 사회의 온정이 점차 끊어지고 있는 때 관내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지구대와 여성명예 소장단, 학생들이 시설을 방문해 감사하다”. “어려운 가운데 있는 장애인들에게 작은 사랑의 실천이 큰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남부지구대 지용삼 대장을 포함한 직원 5명, 남부지구대 여성명예파출소장 12명, 동부 중학교 학생 6명 등 23명의 합동 봉사단원은 20kg 쌀 6포대, 라면 6박스 등을 준비 원생들을 위문하고, 제대로 돌보지 못한 화단 정비와 내부 청소 등 2시간에 걸친 봉사 활동을 실시 했다.
한편, 반야원은 거제시 동부면 부촌리 위치하고, 중증장애인 40여명을 수용하고 있는 시설 이다. 반야원 신수형원장(39세)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불우시설을 향한 사회의 온정이 점차 끊어지고 있는 때 관내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지구대와 여성명예 소장단, 학생들이 시설을 방문해 감사하다”. “어려운 가운데 있는 장애인들에게 작은 사랑의 실천이 큰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