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경쟁력 '최고 협력사' 있기에
각 팀장, 기자재 협력사 방문
작성 : 2004년 11월 11일(목) 17:06 가+가-

“협력회사들이 이토록 급성장 했을 줄이야!”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부산·김해·창원 등에 있는 13개 기자재 공급 협력회사를 방문한 대우조선해양의 팀장들이 이구동성으로 쏟아낸 감탄사다. 자재담당이 협력회사의 현재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애로를 듣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생산·설계·관리 등 50여명의 팀장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KTE’와 ‘삼공사’, ‘세아에삽’, ‘하이프레스’ 등 13개 협력사를 방문, 공장 이전과 작업환경 향상, 자체기술 개발 등 치열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놀라워했다. 특히 안전, 환경, 복지, 기술개발 등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신성기술 등 각 회사들의 미래준비 모습 등에서 우리 회사 경쟁력의 원천을 확인했다.
이 회사 조립1팀 박종식 팀장은 “이들이 있어 우리 회사가 세계 초일류 기업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탑 협력회 서종석 회장(오리엔탈정공 대표)은 “모기업의 전 분야 책임자들이 협력사에 관심을 갖는 경우는 대우조선해양 뿐”이라며 “이처럼 서로 협조해 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부산·김해·창원 등에 있는 13개 기자재 공급 협력회사를 방문한 대우조선해양의 팀장들이 이구동성으로 쏟아낸 감탄사다. 자재담당이 협력회사의 현재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애로를 듣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생산·설계·관리 등 50여명의 팀장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KTE’와 ‘삼공사’, ‘세아에삽’, ‘하이프레스’ 등 13개 협력사를 방문, 공장 이전과 작업환경 향상, 자체기술 개발 등 치열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놀라워했다. 특히 안전, 환경, 복지, 기술개발 등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신성기술 등 각 회사들의 미래준비 모습 등에서 우리 회사 경쟁력의 원천을 확인했다.
이 회사 조립1팀 박종식 팀장은 “이들이 있어 우리 회사가 세계 초일류 기업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탑 협력회 서종석 회장(오리엔탈정공 대표)은 “모기업의 전 분야 책임자들이 협력사에 관심을 갖는 경우는 대우조선해양 뿐”이라며 “이처럼 서로 협조해 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