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와 함께 사랑을...
작성 : 2004년 12월 01일(수) 17:22 가+가-

대우조선해양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희망봉사회(회장 이금란) 회원들이 지난달 29~30일 마전동과 옥포에 모여 불우이웃에게 나눠줄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50여명의 회원이 130여 포기의 배추김치와 60여개의 무김치를 담가 마전ㆍ능포ㆍ옥포지역 20여 가구의 독거 노인들에게 나눠줬다. 또 회사 사회봉사단에 소속된 자원봉사단, 다물단 등 각 봉사단체 및 조직들도 겨울을 맞아 활발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