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웅제 전공노 정책기획국장 파면
경남도 지난 2일 인사위원회 결정 시에 통보
전공노 불법집회 주도혐의 지난달 직위해제
전공노 불법집회 주도혐의 지난달 직위해제
작성 : 2004년 12월 06일(월) 10:05 가+가-
전공노 불법집회 주도혐의로 지난달 17일 직위해제 됐던 강웅제 전공노 정책기획국장(거제시 세무과)이 경남도 인사위원회로부터 파면조치 됐다.
경남도는 지난 2일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거제시에 최근 이 사실을 통보했다. 행자부는 당초 파업참가자 등 불법집단행동에 참여하는 공무원에 대해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해임 또는 파면하도록 지침을 내렸었다.
강국장은 지난10월9일 건국대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으며 지난달 11일 경찰의 수배를 피해 도피 해오다 5일만인 16일 서울지하철 3호선 한성로 구간에서 동대문 경찰서 종로 5지구대 경찰관의 불심검문에 적발돼 붙잡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도는 지난 2일 열린 인사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거제시에 최근 이 사실을 통보했다. 행자부는 당초 파업참가자 등 불법집단행동에 참여하는 공무원에 대해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해임 또는 파면하도록 지침을 내렸었다.
강국장은 지난10월9일 건국대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으며 지난달 11일 경찰의 수배를 피해 도피 해오다 5일만인 16일 서울지하철 3호선 한성로 구간에서 동대문 경찰서 종로 5지구대 경찰관의 불심검문에 적발돼 붙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