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혼성 도박단 22명 검거
경찰 현장에서 판돈 3천300만원 압수
작성 : 2004년 12월 06일(월) 10:13 가+가-
부산, 대구, 진주, 거제 등을 돌아다니며 원정도박을 벌여오던 남녀 혼성도박단 2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거제경찰서는 박모씨(59. 부산. 도박전과 12범)등 남자 8명과 서모씨(33. 거제시 장승포동)등 여자 14명 등 22명을 상습도박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 저녁 6시 50분께 서씨의 집에서 판돈 3천300만원이 걸린 도박판을 벌였다는 것.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거제경찰서는 박모씨(59. 부산. 도박전과 12범)등 남자 8명과 서모씨(33. 거제시 장승포동)등 여자 14명 등 22명을 상습도박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 저녁 6시 50분께 서씨의 집에서 판돈 3천300만원이 걸린 도박판을 벌였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