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X마스 트리 등장
작성 : 2004년 12월 08일(수) 18:06 가+가-

대우조선해양이 수주 제작한 엑손모빌 석유시추용 초대형 해양구조물(키좀바-B TLP) 프로젝트가 용골배치 뒤 10개월 만에 건조를 마무리 짓고 지난 6일 시운전에 나섰다.
겨울 밤 하늘을 환히 비추는 조명과 구조물 형상 탓에 마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15일 주문주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겨울 밤 하늘을 환히 비추는 조명과 구조물 형상 탓에 마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15일 주문주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