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등향인회 송년의 밤
작성 : 2004년 12월 21일(화) 14:40 가+가-

재울거제시사등향인회
재울거제시사등향인회(회장 김재철) 송년의 밤행사가 지난 16일 저녁5시부터 11까지 울산시 중구 태화동소재 태화호텔 별관2층에서 조순태교장(초대회장, 전 삼평초등학교 교장), 김재홍(재울거제시향인회 회장)을 비롯 사등면 향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김재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고향를 떠나 의지할 곳 없는 이곳 울산에서 거제 사등이라는 동질감으로 서로 함께하며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힘들고 어려울때 서로 버틸목이 될 수 있는 향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초대총무을 맡은 원훈희 향인이 향인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식후 가진 2부 행사에서는 포크댄스, 풍선놀이, 개인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서환욱 기자 seohu@hanmail.net 기사 더보기
김재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고향를 떠나 의지할 곳 없는 이곳 울산에서 거제 사등이라는 동질감으로 서로 함께하며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힘들고 어려울때 서로 버틸목이 될 수 있는 향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초대총무을 맡은 원훈희 향인이 향인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식후 가진 2부 행사에서는 포크댄스, 풍선놀이, 개인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