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출신 옥치돈씨 사법고시 최종합격
거제고 32회 졸업 고대 지질학과 나와
작성 : 2004년 12월 27일(월) 16:09 가+가-
거제시 신현읍 수월리 옥숙환(옥포초등학교)씨와 김은례씨의 2남 치돈씨(거제고등학교 32회, 고려대 졸)가 제46회 사법고시에 최종합격했다.
고려대에서 지질학을 전공한 옥씨는 졸업후 사법고시를 준비했으며 5년동안 3번째 도전 끝에 합격하는 기쁨을 부모님께 안겼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려대에서 지질학을 전공한 옥씨는 졸업후 사법고시를 준비했으며 5년동안 3번째 도전 끝에 합격하는 기쁨을 부모님께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