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거제시연합회 신석주 회장 당선
작성 : 2004년 12월 28일(화) 09:51 가+가-
한국농업경영인 거제시연합회 회장선거에서 신석주 현회장(47)이 당선됐다.
27일 오후2시 농어업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선거에서 옥치문 후보와 경합을 벌인 신석주 당선자는 한농연 임원 42명의 유권자 가운데 22표(옥치문 후보 19표, 무효 1표)를 얻었다.
이 취임식은 내년 초로 예정돼있다. 11대에 이어 12대 연합회장을 맡게된 신석주 당선자는 신현읍 양정이 고향이며 거제해성고등학교를 졸업, 지난 1883년 농민후계자(복합영농)로 선정됐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7일 오후2시 농어업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선거에서 옥치문 후보와 경합을 벌인 신석주 당선자는 한농연 임원 42명의 유권자 가운데 22표(옥치문 후보 19표, 무효 1표)를 얻었다.
이 취임식은 내년 초로 예정돼있다. 11대에 이어 12대 연합회장을 맡게된 신석주 당선자는 신현읍 양정이 고향이며 거제해성고등학교를 졸업, 지난 1883년 농민후계자(복합영농)로 선정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