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 새롭게 바뀌고 있다
작성 : 2005년 01월 03일(월) 12:17 가+가-
거제시는 유통산업 개방과 대형 할인점에 밀려 사양길을 걷고 있는 재래시장의 기능 회복을 위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8억1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현종합시장과 옥수새시장에 대한 건물.시설물의 보수 및 수선, 아케이트 설치 등 시설현대화를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제시는 지난연말 고현종합시장을 점검한데 이어 올해도 시설이 노후된 재래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국비.지방비 등 5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 현대화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재래시장 환경이 개선되면 유통산업간 균형발전 도모와 더불어 시장상인의 경영현대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영세상인 상권보호와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 할 것" 으로 기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제시는 지난연말 고현종합시장을 점검한데 이어 올해도 시설이 노후된 재래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국비.지방비 등 5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 현대화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재래시장 환경이 개선되면 유통산업간 균형발전 도모와 더불어 시장상인의 경영현대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영세상인 상권보호와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 할 것" 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