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업소 대표 불우이웃돕기
작성 : 2005년 01월 04일(화) 14:44 가+가-

거제시 장승포. 능포. 마전지구 휴게소 업주 대표로 구성된 협회(회장 최두선)가 매월 일정하게 모금한 회비 가운데 1백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해 미담이 되고 있다.
장승포동 김채금(74) 할머니와 능포동 이춘희(43)씨는 “우리 이웃에 이렇게 아름답고 고운 사람들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회원의 결속을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승포동 김채금(74) 할머니와 능포동 이춘희(43)씨는 “우리 이웃에 이렇게 아름답고 고운 사람들이 있는 줄은 미처 몰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회원의 결속을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