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2005년 위기돌파 용틀임
작성 : 2005년 01월 13일(목) 09:47 가+가-

새해 벽두부터 강재절단, 킬레잉, 진수, 명명, 인도 등 대우조선해양(주)의 모든 생산 이벤트가 일제히 시작돼 2005년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3일 2224호(베르게센사ㆍ14만5000㎥ LNGC)의 킬레잉을 시작으로 4일엔 4098호(함부르그 수드사ㆍ4000TEU 콘테이너선)가 인도됐으며 7일엔 2304호(지오가스사ㆍ7만8000㎥ LPGC)가 ‘잔느-마리(Jeanne-Marie)’로 명명됐다.
또 8일엔 2도크에서 올 첫 진수가 있었으며 10일엔 5255호(티케이사ㆍ11만5000t 원유운반선)의 강제절단이 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일 2224호(베르게센사ㆍ14만5000㎥ LNGC)의 킬레잉을 시작으로 4일엔 4098호(함부르그 수드사ㆍ4000TEU 콘테이너선)가 인도됐으며 7일엔 2304호(지오가스사ㆍ7만8000㎥ LPGC)가 ‘잔느-마리(Jeanne-Marie)’로 명명됐다.
또 8일엔 2도크에서 올 첫 진수가 있었으며 10일엔 5255호(티케이사ㆍ11만5000t 원유운반선)의 강제절단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