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조립2팀, 소녀가장 성금 전달
작성 : 2005년 01월 13일(목) 09:49 가+가-
조립2팀(팀장 류정형)은 7일 성금 70여만원을 옥림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녀가장에게 전달했다. 이 성금은 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7개월에 걸쳐 10원, 50원 짜리 ‘푼돈’을 모아 조성한 것.
이 팀 이영섭 사우는 “쓸 곳이 없다고 여기던 동전 한 두 푼도 이렇게 모이니, 좋은 곳에 쓰이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팀 이영섭 사우는 “쓸 곳이 없다고 여기던 동전 한 두 푼도 이렇게 모이니, 좋은 곳에 쓰이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