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원생 가장 가고 싶은 곳 ‘나이트클럽’
장애우와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2005년
작성 : 2005년 01월 18일(화) 14:55 가+가-

지난 15일 옥포 한국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다.
거제돌고래연합회(단장 금대현)와 중곡장미회(회장 김정열)가 공동주관한 “장애우와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2005년”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자원봉사자 등 30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행사는 시설입소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 ‘나이트클럽’ 이라는 의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됐다.
기념식과 축하행사, 화합행사로 진행된 ‘장애우와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2005년’ 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애광원에 10개소의 시설원생이 참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분야의 적극적인 시책 개발을 추진 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돌고래연합회(단장 금대현)와 중곡장미회(회장 김정열)가 공동주관한 “장애우와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2005년”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자원봉사자 등 30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행사는 시설입소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 ‘나이트클럽’ 이라는 의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됐다.
기념식과 축하행사, 화합행사로 진행된 ‘장애우와 함께 하는 아주 특별한 2005년’ 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애광원에 10개소의 시설원생이 참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분야의 적극적인 시책 개발을 추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