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농협 4년 연속 ‘클린뱅크’ 선정
서부경남에서 연초농협이 신기록 달성
작성 : 2005년 01월 18일(화) 17:17 가+가-

연초농협이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클린뱅크' 로 인증받았다.
연초농협(조합장 옥선호)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하는 여신 건전성 평가에서 4년 연속 ‘클린뱅크’ 를 달성했다. 연초농협의 4년 연속 ‘클린뱅크’ 인증은 지역농협으로서는 경영성과 투명성을 한꺼번에 확보하는 쾌거다.
연초농협의 4년연속 ‘클린뱅크’ 달성은 서부경남에서는 유일하다. ‘클린뱅크’ 는 전국 농협 가운데 연체비율 3%이하, 신규여신 연체비율 1.5% 이하, 고정이하여신비율 1.5%이하, 예대비율 50%이상을 달성한 조합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역경기 침체로 농가의 자금사정이 어려운 가운데 연초농협은 대출고객의 신용상태 건전화를 위해 전임직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이 이같은 좋은 결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옥선호 조합장은 "4년 연속 ‘클린뱅크’ 로 선정된 이 기쁨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농민조합원과 고객들의 몫이다. 앞으로도 임직원들 모두 연초농협을 건전한 농협으로 육성발전 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초농협의 4년연속 ‘클린뱅크’ 달성은 서부경남에서는 유일하다. ‘클린뱅크’ 는 전국 농협 가운데 연체비율 3%이하, 신규여신 연체비율 1.5% 이하, 고정이하여신비율 1.5%이하, 예대비율 50%이상을 달성한 조합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역경기 침체로 농가의 자금사정이 어려운 가운데 연초농협은 대출고객의 신용상태 건전화를 위해 전임직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이 이같은 좋은 결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옥선호 조합장은 "4년 연속 ‘클린뱅크’ 로 선정된 이 기쁨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농민조합원과 고객들의 몫이다. 앞으로도 임직원들 모두 연초농협을 건전한 농협으로 육성발전 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