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물가안정과 재래시장 활성화 주력
작성 : 2005년 02월 04일(금) 12:48 가+가-

김한겸 시장(사진 중앙)이 능포재래시장을 방문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거제시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설 분위기에 편승, 서민생활에 밀접한 제수용품 등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물가안정을 위해 행정·세무·경찰·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물가지도·단속, 일일 물가동향관리에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일 김한겸 거제시장은 2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롭게 단장한 옥수동새시장을 직접 방문, 설 물가동향과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일일이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와 서민생활에 밀접한 물가안정을 위해 대책을 강구해 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옥수동새시장 번영회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오는 2월 25일 각종 이벤트행사, 경품권 추첨 등 다양한 개장 행사를 개최, 깔끔하게 단장된 재래시장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고현종합시장에 이어 옥수동새시장도 새롭게 단장됨으로써 지역물가안정 기여는 물론 대형마트 밀려 위축되어 가는 재래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김한겸 거제시장은 2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롭게 단장한 옥수동새시장을 직접 방문, 설 물가동향과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일일이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와 서민생활에 밀접한 물가안정을 위해 대책을 강구해 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옥수동새시장 번영회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오는 2월 25일 각종 이벤트행사, 경품권 추첨 등 다양한 개장 행사를 개최, 깔끔하게 단장된 재래시장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고현종합시장에 이어 옥수동새시장도 새롭게 단장됨으로써 지역물가안정 기여는 물론 대형마트 밀려 위축되어 가는 재래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