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 3명 부임
작성 : 2005년 02월 15일(화) 17:21 가+가-
법무부의 14일 인사에서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이주형 검사와 정유미 검사가 서울중앙지검과 제주지검으로 자리를 옮기는 대신 3명의 새얼굴이 자리를 채운다.
2명의 검사가 떠나고 3명의 검사가 발령을 받아 수적으로 통영지청이 보강된 샘이다. 21일 부임하게 될 후임은 서울지검의 김지웅 검사, 인천지검의 김공주 검사, 신규 임용의 신승우 검사다.
김지웅 검사(33)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주 덕진고, 서울대 공법(公法)학과를 졸업했으며 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 육군 법무관, 서울지검 검사를 지냈다.
정유미 검사에 이어 통영지청에 2번째 여검사로 부임하게 될 김공주(31) 검사는 경북 안동출생으로 부산 혜화여고, 부산대 사법학과를 나온 후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3년부터 인천지검에서 근무했다.
신승우 검사는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 영남고,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의 학부, 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명의 검사가 떠나고 3명의 검사가 발령을 받아 수적으로 통영지청이 보강된 샘이다. 21일 부임하게 될 후임은 서울지검의 김지웅 검사, 인천지검의 김공주 검사, 신규 임용의 신승우 검사다.
김지웅 검사(33)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주 덕진고, 서울대 공법(公法)학과를 졸업했으며 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 육군 법무관, 서울지검 검사를 지냈다.
정유미 검사에 이어 통영지청에 2번째 여검사로 부임하게 될 김공주(31) 검사는 경북 안동출생으로 부산 혜화여고, 부산대 사법학과를 나온 후 2000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3년부터 인천지검에서 근무했다.
신승우 검사는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 영남고,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의 학부, 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