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련 교사 수업명사 선정
작성 : 2005년 02월 16일(수) 11:50 가+가-
원순련 오비초등학교 교사가 경남도 교육청이 선정한 ‘올해의 수업명사(授業明師)’로 선정됐다. 경남도 교육청은 15일 원 교사를 포함한 경남도내 7명의 교사를 수업명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업명사는 수업 이론과 실제에 모두 뛰어난 교사로 해마다 열리는 학습지도연구대회와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발표대회에서 1등급에 선발돼야 연말 열리는 수업연구교사 발표대회에서 2차례 이상 1등급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관문을 거쳐 선정된다.
또 교육장의 추천과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수업명사선정위원회의 까다로운 선정 절차를 통과해야 ‘수업의 달인(?)’ 인 수업명사들은 소속 학교의 교수학습 지도방법 개선을 위한 현직연수, 지역교육청의 교과별 수업개선을 위한 연구, 신규 임용교사 수업 컨설팅 등 수업 방법개선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수업명사 제도는 도교육청이 현장수업 개선과 수업을 잘하는 교사를 우대하기 위해 2002년부터 수업연구교사제를 운영, 지난해 처음으로 4명의 수업명사를 선정한데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수업명사는 수업 이론과 실제에 모두 뛰어난 교사로 해마다 열리는 학습지도연구대회와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발표대회에서 1등급에 선발돼야 연말 열리는 수업연구교사 발표대회에서 2차례 이상 1등급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관문을 거쳐 선정된다.
또 교육장의 추천과 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수업명사선정위원회의 까다로운 선정 절차를 통과해야 ‘수업의 달인(?)’ 인 수업명사들은 소속 학교의 교수학습 지도방법 개선을 위한 현직연수, 지역교육청의 교과별 수업개선을 위한 연구, 신규 임용교사 수업 컨설팅 등 수업 방법개선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수업명사 제도는 도교육청이 현장수업 개선과 수업을 잘하는 교사를 우대하기 위해 2002년부터 수업연구교사제를 운영, 지난해 처음으로 4명의 수업명사를 선정한데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