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직원 ‘희망 7080 콘서트’ 단체관람
작성 : 2005년 02월 16일(수) 15:32 가+가-

사진은 회관을 찾아 직접 구매하는 옥용석 면장과 문화예술회관 관장 모습
거제시 연초면(면장 옥용석) 직원들이 회식 대신 ‘문화예술 공연 단체 관람’ 을 약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초면(면장 옥용석) 직원들은 대민서비스 향상과 정서적, 문화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명성황후' 공연에 이어 오는 25일 공연되는 '희망 7080 콘서트' 에 단체 관람키로 했다.
옥용석 연초면장은 16일 직접 거제문화예술회관을 방문 25일, 26일 이틀간 공연되는 '희망7080콘서트' 20매를 예매했다.
이 자리에서 옥용석 면장은 그 동안 회식 등을 통한 직원 단합의 자리를 지속적인 문화예술 공연 관람으로 대체하여 문화예술 향유와 정서적 함양을 통해 보다 나은 대민 서비스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응태)과도 꾸준한 문화적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초면(면장 옥용석) 직원들은 대민서비스 향상과 정서적, 문화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명성황후' 공연에 이어 오는 25일 공연되는 '희망 7080 콘서트' 에 단체 관람키로 했다.
옥용석 연초면장은 16일 직접 거제문화예술회관을 방문 25일, 26일 이틀간 공연되는 '희망7080콘서트' 20매를 예매했다.
이 자리에서 옥용석 면장은 그 동안 회식 등을 통한 직원 단합의 자리를 지속적인 문화예술 공연 관람으로 대체하여 문화예술 향유와 정서적 함양을 통해 보다 나은 대민 서비스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응태)과도 꾸준한 문화적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