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우노조, 정월대보름 한마당 잔치
옥포매립지에서 노조, 회사 관계자등 1천여명 참석
작성 : 2005년 02월 24일(목) 20:03 가+가-
대우조선노동조합(위원장 이세종)이 지난 23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노조관계자와 김강수 생산총괄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 김한겸 거제시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1천여명의 지역민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 대보름맞이 우리문화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우조선해양과 옥포청년회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정월 대보름을 맞아 노조가 15m가 넘는 대형 달집을 태우며 우리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조합원과 지역민의 건강과 풍요로운 삶을 빌기 위한 것.
이날 오후 2시부터 연날리기를 문화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풍물패의 풍물놀이, 지신밟기 길놀이, 달집 태우기 행사로 진행됐으며 행사에 지역민과 대우조선해양이 함께 발전할 것을 기원하는 자리가 됐다.
노동조합은 이날 행사를 위해 귀밝기 술인 막걸리 등의 먹거리와 각전 전통 문화행사와 보컬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