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현장 견학 통해 초일류 기업문화 체험
거제시 신규임용 교사, 삼성重 거제조선소 방문
작성 : 2005년 03월 25일(금) 12:49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신규임용 교사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해 업무의욕과 교육정신을 고취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4~25 양일간 관내 신규임용된 140명의 초중등 심임 교사들을 대상으로 거제교육청이 주관한 '내고장 거제알기' 연수프로그램을 적극 수용, 이들의 현장연수를 도왔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한 신규 임용교사 150여 명이 방문한 이번 현장연수에서 이들은 '삼성중공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룬 조선소 홍보영화 시청을 시작으로 생산현장을 직접 돌아보는 야드투어 그리고 선박모형 전시관 '마린테크 플라자' 등을 둘러보았다.
이날 현장연수를 마친 한 신임교사는 "세계 3대 조선소에서 만드는 대형 선박을 직접 눈으로 보고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실감했다"며 "향후 학생들에게 이런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조선산업의 메카인 거제와 조선업 알리기를 위해 해마다 거제시 교원 및 지역인사들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현장 시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지난 24~25 양일간 관내 신규임용된 140명의 초중등 심임 교사들을 대상으로 거제교육청이 주관한 '내고장 거제알기' 연수프로그램을 적극 수용, 이들의 현장연수를 도왔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한 신규 임용교사 150여 명이 방문한 이번 현장연수에서 이들은 '삼성중공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룬 조선소 홍보영화 시청을 시작으로 생산현장을 직접 돌아보는 야드투어 그리고 선박모형 전시관 '마린테크 플라자' 등을 둘러보았다.
이날 현장연수를 마친 한 신임교사는 "세계 3대 조선소에서 만드는 대형 선박을 직접 눈으로 보고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실감했다"며 "향후 학생들에게 이런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조선산업의 메카인 거제와 조선업 알리기를 위해 해마다 거제시 교원 및 지역인사들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현장 시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