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서 실어온 “사랑의 영광 굴비”
작성 : 2005년 03월 31일(목) 12:11 가+가-

대우조선해양에 근무하는 영광향우회(회장 김동섭· 가공팀)와 호남연합 향우회(회장 김길용· 선실생산팀)가 지난 2월 설 전 불우 이웃돕기 영광굴비 판매 사업을 벌여 마련한 수익금 200만원을 지역 복지시설 및 동료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25일 베네스다의 집과 실로암을 방문, 각 50만원씩을 전달했고 28일엔 자폐성 급성간염에 걸린 자녀를 둔 특수선의장팀 신규대 사우와 간암으로 투병중인 생산지원팀 서종표 사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담은 성금50만원씩을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25일 베네스다의 집과 실로암을 방문, 각 50만원씩을 전달했고 28일엔 자폐성 급성간염에 걸린 자녀를 둔 특수선의장팀 신규대 사우와 간암으로 투병중인 생산지원팀 서종표 사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담은 성금50만원씩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