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시장, DMHI에게 맡겨 주세요!
대우망갈리아 조선소-2015년 매출 10억 달러 선언
작성 : 2005년 04월 06일(수) 17:36 가+가-
“대우조선해양의 유럽 전진기지로서 비전 실현의 첨병이 되겠다!”대우망갈리아 조선소(DMHI·사장 임문규)가 2015년 매출 10억 달러 달성을 다짐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우선 2009년까지 매출 5억 달러, 이익 5000만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비전 5’를 선포하고 ▲생산 공정 혁신 ▲시설, 설비 향상 ▲관리 역량 혁신 ▲관리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비전 5’를 통해 선박 수리사업보다 신규 선박 건조 비율을 높이기로 하고 점차 설비 투자를 늘일 계획이다. 또 ▲생산성 30% 향상 ▲생산시스템에 IT 기술 접목 ▲트라이본을 이용한 설계 능력 증대 ▲품질 관리 시스템 향상 ▲자재관리 시스템 도입 등 생산, 기술, 품질, 설비 등 모든 분야에서 강도높은 변화와 혁신을 실천해 유럽 최고의 조선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성립 사장은 지난달 23일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를 방문, 경영 실적과 ‘비전 5’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우조선해양의 2015년 비전 설명회를 가졌다.
정 사장은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글로벌 전략에 따른 첫 해외 생산기지로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우망갈리아 조선소가 2015년 매출 10억 달러 달성을 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2004년 매출 1억3500만 달러, 당기순이익 750만 달러 실적을 올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를 위해 우선 2009년까지 매출 5억 달러, 이익 5000만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비전 5’를 선포하고 ▲생산 공정 혁신 ▲시설, 설비 향상 ▲관리 역량 혁신 ▲관리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비전 5’를 통해 선박 수리사업보다 신규 선박 건조 비율을 높이기로 하고 점차 설비 투자를 늘일 계획이다. 또 ▲생산성 30% 향상 ▲생산시스템에 IT 기술 접목 ▲트라이본을 이용한 설계 능력 증대 ▲품질 관리 시스템 향상 ▲자재관리 시스템 도입 등 생산, 기술, 품질, 설비 등 모든 분야에서 강도높은 변화와 혁신을 실천해 유럽 최고의 조선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성립 사장은 지난달 23일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를 방문, 경영 실적과 ‘비전 5’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우조선해양의 2015년 비전 설명회를 가졌다.
정 사장은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글로벌 전략에 따른 첫 해외 생산기지로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우망갈리아 조선소가 2015년 매출 10억 달러 달성을 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2004년 매출 1억3500만 달러, 당기순이익 750만 달러 실적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