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는 삶 불가능은 없다”
힐튼호텔 조리담당 상무 박효남
요리를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겠다
요리를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겠다
작성 : 2005년 04월 25일(월) 17:34 가+가-

힐튼호텔 박효남 상무
고졸학력으로 30대의 나이에 임원이 되고 요리하나로 세계최고의 경지에 오른 박효남 상무. 그의 경쟁력은 “요리라는 한 우물을 파면서 고객을 감동시키겠다” 는 20여 년간 일관되게 ‘최고’ 를 지향해 온 노력이다.
한 우물을 파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박효남 상무는 “고객의 눈높이에 철저히 맞추고 거기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를 지향하겠다” 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한다.
박효남 상무에게 주어진 평생의 과제는 ‘더 나은 요리’이다. 그에게 요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이다. 새로운 재료와 조리법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공부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순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기쁨을 느낀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나아간다는 것은 끊임없는 자기와의 싸움이고, 노력의 결과인 샘이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제222회 시민자치대학에서 박효남 상무를 만날 수 있다.
거제시민자치대학은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시민 교육프로그램으로 무료.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 우물을 파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박효남 상무는 “고객의 눈높이에 철저히 맞추고 거기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를 지향하겠다” 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한다.
박효남 상무에게 주어진 평생의 과제는 ‘더 나은 요리’이다. 그에게 요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이다. 새로운 재료와 조리법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공부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순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기쁨을 느낀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나아간다는 것은 끊임없는 자기와의 싸움이고, 노력의 결과인 샘이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제222회 시민자치대학에서 박효남 상무를 만날 수 있다.
거제시민자치대학은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시민 교육프로그램으로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