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들 '친근한 조선소' 이미지 느껴
작성 : 2005년 06월 02일(목) 15:14 가+가-

삼성중공업은 지난 5월 31일, 밀알복지재단 경남지부(경남 진주 소재) 장애우 등 45명에게 조선소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차량을 지원하는 등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의 나들이를 도왔다.
밀알복지재단 경남지부(지부장:서한석 목사)는 장애우를 위한 봉사활동과 전도활동을 하는 사회복지재단으로, 이번 조선소 견학은 재가(在家) 장애우들에게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일환 중 하나로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산업시찰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삼성중공업은 직접 견학뿐만 아니라 공식홈페이지(http://shi.samsung.co.kr)를 통해 선박전시관인 '마린테크플라자'는 물론 직접 조선소를 방문하지 않고 조선소 구석구석을 사이버로 투어할 수 있는 가상공간견학(Virtual Tour)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밀알복지재단 경남지부(지부장:서한석 목사)는 장애우를 위한 봉사활동과 전도활동을 하는 사회복지재단으로, 이번 조선소 견학은 재가(在家) 장애우들에게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일환 중 하나로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산업시찰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삼성중공업은 직접 견학뿐만 아니라 공식홈페이지(http://shi.samsung.co.kr)를 통해 선박전시관인 '마린테크플라자'는 물론 직접 조선소를 방문하지 않고 조선소 구석구석을 사이버로 투어할 수 있는 가상공간견학(Virtual Tour)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