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플레이스 백화점 입점 분양
거제,통영 상권의 지각 대변동 예고
소비자가 몰리는 곳이 투자처다
소비자가 몰리는 곳이 투자처다
작성 : 2005년 06월 08일(수) 11:28 가+가-

오션플레이스 건축 조감도
(유)송화인베스트먼트가 거제시 신현읍에 지상9층 지하4층 연면적 2만2천평 규모의 오션플레이스 내에 오션백화점을 내년 9월 개점을 목표로 오는 6월17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지역 최초의 홈플러스를 성공적으로 분양했으며 이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CJ CGV의 입점예정, 거제 통영 최초의 백화점 입점을 통해 빅3의 MD강화로 쇼핑과 문화의 새로운 뉴상권의 중심 진입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분양시의 MD는 홈 플러스와1~3층 상가 및 6층 메디컬, 7층 전문 식당가였으나 오션플레이스는 거제의 ‘랜드 마크’ 로 거듭나고 상가 활성화를 위해 멀티플렉스 영화관 CJ CGV 유치, 기 분양자의 동의를 통한 1~3층 백화점 운영 공식화는 거제 , 통영의 상권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문화시설이 구비된 쇼핑 공간으로 이동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는 기존 로드샵 중심의 소비문화도 크게 변화시킬 조짐이다.
시행사인 송화인베스트먼트는 전체 사업금의 일부분을 백화점 인테리어 부분에 기타 백화점과 차이 없을 정도의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른 투자가치는 기존 상인들의 관심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CJ CGV영화관과 대형 할인마트인 홈 플러스, 거제,통영의 최초 백화점이 입점하는 오션플레이스에는 거제 소비층의 중심인 2030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현재 로드샵을 운영하거나 임대사업자라면 앞으로 재래상권에 계속 남느냐 새로운 상권의 중심으로 옮길 것이냐에 따라 미래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
“오션플레이스의 투자성과 성공요인을 꼼꼼히 알아보겠지만 홍보전시관을 통해 분양상담을 받는다면 입점을 통한 이익창출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화인베스트먼트가 거제시장에 뛰어든 것은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두 조선소가 자리잡은 IMF때도 불경기를 몰랐다고 할 정도의 중공업도시이고 인근 통영까지 합치면 인구 35만의 2천억원-2천200억원 규모의 소비시장을 갖고도 제대로 된 쇼핑공간이 없어 소비자들이 부산권으로 원정을 다닐 정도의 불편이 많았던 지역특성에 주목했다.
회사관계자는 “새로 분양하게 될 오션백화점은 6천여평 규모로 이 규모는 서울 강남 압구정 현대백화점보다 큰 규모이며 브랜드 또한 소비성향이 어느지역보다 높은 현실을 감안 부산권 백화점보다 좋은 브랜드 위주로 MD를 구성 지역소비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고 밝혔다.
오션플레이스는 대성그룹 대성산업의 책임시공과 함께 하나은행이 자금관리 및 신탁관리를 하고 있으며, 총 공사의 20%가 진행 중에 있다. 개점은 2006년 예정.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지역 최초의 홈플러스를 성공적으로 분양했으며 이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CJ CGV의 입점예정, 거제 통영 최초의 백화점 입점을 통해 빅3의 MD강화로 쇼핑과 문화의 새로운 뉴상권의 중심 진입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분양시의 MD는 홈 플러스와1~3층 상가 및 6층 메디컬, 7층 전문 식당가였으나 오션플레이스는 거제의 ‘랜드 마크’ 로 거듭나고 상가 활성화를 위해 멀티플렉스 영화관 CJ CGV 유치, 기 분양자의 동의를 통한 1~3층 백화점 운영 공식화는 거제 , 통영의 상권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문화시설이 구비된 쇼핑 공간으로 이동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는 기존 로드샵 중심의 소비문화도 크게 변화시킬 조짐이다.
시행사인 송화인베스트먼트는 전체 사업금의 일부분을 백화점 인테리어 부분에 기타 백화점과 차이 없을 정도의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른 투자가치는 기존 상인들의 관심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CJ CGV영화관과 대형 할인마트인 홈 플러스, 거제,통영의 최초 백화점이 입점하는 오션플레이스에는 거제 소비층의 중심인 2030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현재 로드샵을 운영하거나 임대사업자라면 앞으로 재래상권에 계속 남느냐 새로운 상권의 중심으로 옮길 것이냐에 따라 미래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
“오션플레이스의 투자성과 성공요인을 꼼꼼히 알아보겠지만 홍보전시관을 통해 분양상담을 받는다면 입점을 통한 이익창출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화인베스트먼트가 거제시장에 뛰어든 것은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두 조선소가 자리잡은 IMF때도 불경기를 몰랐다고 할 정도의 중공업도시이고 인근 통영까지 합치면 인구 35만의 2천억원-2천200억원 규모의 소비시장을 갖고도 제대로 된 쇼핑공간이 없어 소비자들이 부산권으로 원정을 다닐 정도의 불편이 많았던 지역특성에 주목했다.
회사관계자는 “새로 분양하게 될 오션백화점은 6천여평 규모로 이 규모는 서울 강남 압구정 현대백화점보다 큰 규모이며 브랜드 또한 소비성향이 어느지역보다 높은 현실을 감안 부산권 백화점보다 좋은 브랜드 위주로 MD를 구성 지역소비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고 밝혔다.
오션플레이스는 대성그룹 대성산업의 책임시공과 함께 하나은행이 자금관리 및 신탁관리를 하고 있으며, 총 공사의 20%가 진행 중에 있다. 개점은 2006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