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시장 개방저지’ 농민 총 파업
작성 : 2005년 06월 16일(목) 10:23 가+가-
6월 20일로 예정된 농민총파업과 관련 거제시 농업인단체협의회도 오는 17일 회의를 열고 농민투쟁방안 협의결과에 따라 총파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전농총, 한농연 등 도내 농민단체들이 ‘쌀 시장 개방저지’ 를 올 최대현안으로 정하고 강경투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전국동시다발 총 파업투쟁선포식 및 자량선전전을 시작으로 ‘농민 총파업 등 국회비준 저지투쟁’을 벌이고 있다.
거제시 농업인단체 협의회의 이같은 방침은 경남농민단체협의회(회장 박의규)가 전농총, 한농연의 6.20 농민총파업에 적극 참여키로 하고 이날 경남도청 앞 또는 열린우리당 경남도 당사앞에서 별도의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거제지역 농민단체들은 농민투쟁 총 파업 뿐만아니라 상경투쟁여론도 높아 오는 28일 오후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상경투쟁’ 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농총, 한농연 등 도내 농민단체들이 ‘쌀 시장 개방저지’ 를 올 최대현안으로 정하고 강경투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전국동시다발 총 파업투쟁선포식 및 자량선전전을 시작으로 ‘농민 총파업 등 국회비준 저지투쟁’을 벌이고 있다.
거제시 농업인단체 협의회의 이같은 방침은 경남농민단체협의회(회장 박의규)가 전농총, 한농연의 6.20 농민총파업에 적극 참여키로 하고 이날 경남도청 앞 또는 열린우리당 경남도 당사앞에서 별도의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거제지역 농민단체들은 농민투쟁 총 파업 뿐만아니라 상경투쟁여론도 높아 오는 28일 오후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쌀 협상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상경투쟁’ 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