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도금공장 부지 삼성조선 인수
(주)유성기업 땅 물양장 조성 사용
작성 : 2005년 07월 05일(화) 10:10 가+가-
삼성조선이 2일 한내공단내에 도금공장 설립을 추진해온 (주)유성기업(대표 류주모)을 전격 인수했다.
삼성조선은 이 부지를 물양장으로 조성 사용할 계획이다. 마을주민들은 5일 오전 10시 한곡마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유성기업 대리인인 정영환 상무와 만나 고소.고발 및 가압류 해제방안 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유성기업은 한내공단에 도금공장을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마을 모감주 숲을 살리고 도금공장으로 인한 환경권 생활권 사수를 주장하는 주민들의 실력행사 등 강한 반발에 부딪혀 공사가 중단했으며 사업주와 주민들이 법정다툼을 벌여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조선은 이 부지를 물양장으로 조성 사용할 계획이다. 마을주민들은 5일 오전 10시 한곡마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유성기업 대리인인 정영환 상무와 만나 고소.고발 및 가압류 해제방안 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유성기업은 한내공단에 도금공장을 설립할 계획이었으나 마을 모감주 숲을 살리고 도금공장으로 인한 환경권 생활권 사수를 주장하는 주민들의 실력행사 등 강한 반발에 부딪혀 공사가 중단했으며 사업주와 주민들이 법정다툼을 벌여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