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럭키 세븐' 행사 펼쳐
삼성重 7월 7일, '새마음 새뜻' 하반기 개선의지 다져
작성 : 2005년 07월 07일(목) 11:39 가+가-
7월 7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회사가 즐거워야 일이 잘 풀리고, 일이 잘돼야 집안도 잘 된다'는 뜻에서 FUN 요소를 가미한 '럭키 세븐' 행사를 펼쳤다.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가 겹친 7월 7일, 이날 오후 6시에 펼쳐질 이번 행사는 유가상승, 환율하락, 원자재가 상승 등 3중고를 겪고 있는 대내외적 경영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아가 개인과 회사에 행운을 함께 불러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불씨맨'이라고 불리는 용접자동화 T/F 관계자와 가공1팀 운영/혁신 직원 등 70여명이 참가, 국사봉(462m, 거제시 신현읍) 정상에 올라 ▲원가절감 혁신 및 ▲조립 용접자동화 20% 달성 ▲작업관리 시스템 100% 적용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7가지 혁신과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행운을 두 배로 배가시켜 가정에까지 이어 가자는 의미에서 참가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장미꽃다발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쳐 안팎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가공1팀 박종진 상무는 이날, "회사와 가정에 함께 행운이 깃들 수 있도록 이러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사내 생산혁신 결의대회에도 家社不二(가정과 회사는 하나)의 신념을 덧붙인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가 겹친 7월 7일, 이날 오후 6시에 펼쳐질 이번 행사는 유가상승, 환율하락, 원자재가 상승 등 3중고를 겪고 있는 대내외적 경영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아가 개인과 회사에 행운을 함께 불러 모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불씨맨'이라고 불리는 용접자동화 T/F 관계자와 가공1팀 운영/혁신 직원 등 70여명이 참가, 국사봉(462m, 거제시 신현읍) 정상에 올라 ▲원가절감 혁신 및 ▲조립 용접자동화 20% 달성 ▲작업관리 시스템 100% 적용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7가지 혁신과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행운을 두 배로 배가시켜 가정에까지 이어 가자는 의미에서 참가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장미꽃다발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쳐 안팎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가공1팀 박종진 상무는 이날, "회사와 가정에 함께 행운이 깃들 수 있도록 이러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사내 생산혁신 결의대회에도 家社不二(가정과 회사는 하나)의 신념을 덧붙인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