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전4-H장학회 장학금 전달
작성 : 2005년 07월 14일(목) 11:59 가+가-

거제지역 4-H회원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청소년에게 지역활동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남전4-H장학회’ 가 품성과 행동이 바르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장인수, 김보경 학생을 선정, 지난 13일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남전4-H장학회’ 는 남전 정재묵(72세, 전 거제시농촌지도소장)회장의 호를 딴 것으로 남 회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힘들게 공부한 자신의 마음속 심경을 헤아려 30여 년간의 공직생활 후 정년퇴임을 하면서 퇴직금 1천만원을 출연, 95년에 설립했다.
남전 장학회는 지난 97년부터 올해까지 18명의 학생에게 8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었다. 남전 정재묵 회장은 장목면 외포출신으로 63년에 서울대학을 졸업하고 1965년 농촌지도직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지난 95년 12월에 거제시농촌지도소장을 끝으로 정년퇴직 후 현재 통영시에 거주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남전4-H장학회’ 는 남전 정재묵(72세, 전 거제시농촌지도소장)회장의 호를 딴 것으로 남 회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힘들게 공부한 자신의 마음속 심경을 헤아려 30여 년간의 공직생활 후 정년퇴임을 하면서 퇴직금 1천만원을 출연, 95년에 설립했다.
남전 장학회는 지난 97년부터 올해까지 18명의 학생에게 8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었다. 남전 정재묵 회장은 장목면 외포출신으로 63년에 서울대학을 졸업하고 1965년 농촌지도직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지난 95년 12월에 거제시농촌지도소장을 끝으로 정년퇴직 후 현재 통영시에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