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해양환경 보존협의회’ 출범
거제 통영 고성 등 남해안 어업인들로 결성
작성 : 2005년 07월 14일(목) 12:06 가+가-
각종 연안개발사업으로 황폐해져가는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한 어업인 결성단체인 ‘남해안 해양환경 보존협의회’ 가 14일 오전 10시 고현 수협뷔페에서 결성창립총회를 가졌다.
노재군 공동대표를 비롯한 거제, 통영, 마산, 진해지역 수협단위 어업인 160여명으로 결성된 ‘남해안 해양환경 보존협의회’ 는 앞으로 남해연안의 각종 개발행위에 대해 어업인의 권익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노재군 공동대표를 비롯한 거제, 통영, 마산, 진해지역 수협단위 어업인 160여명으로 결성된 ‘남해안 해양환경 보존협의회’ 는 앞으로 남해연안의 각종 개발행위에 대해 어업인의 권익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