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 '사랑의 집' 입주식
작성 : 2005년 07월 15일(금) 11:49 가+가-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형철)는 마전동에 거주하는 이동우씨가 거주할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듣고 거제경찰서와 관내 기업체의 협조를 얻어 지난 12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거제대교에서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주식은 거제경찰서의 구.거제대교 검문초소 무상 사용승낙, 삼성사회봉사단의 임직원이 참여한 집수리(소요경비 8백만원), 유성엔지니어링(대표 이강철)의 수도연결공사(소요경비 일백만원)가 어우러져 사랑의 집을 탄생시킴으로써 이루어졌다.
이형철회장은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한 삼성사회봉사단과 거제경찰서, 유성엔지니어링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입주식은 거제경찰서의 구.거제대교 검문초소 무상 사용승낙, 삼성사회봉사단의 임직원이 참여한 집수리(소요경비 8백만원), 유성엔지니어링(대표 이강철)의 수도연결공사(소요경비 일백만원)가 어우러져 사랑의 집을 탄생시킴으로써 이루어졌다.
이형철회장은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한 삼성사회봉사단과 거제경찰서, 유성엔지니어링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