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거제조선소 임금협상 타결
작성 : 2005년 07월 18일(월) 14:59 가+가-
대우조선해양(주)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의 올 임금협상이 타결됐다.
지난 6월 30일 국내 조선업계 가운데 첫 임금협상을 끝낸 대우조선해양(주)는 기본급 6만2천원 성과상여금 300%, 타결 격려금 100만원을 지급키로 합의했다.
대우조선은 후생복지부분에서 창립기념일 20만원 상품권지급, 인사관리부분은 생산직종 현 인력유지, 고용문제 발생시 노사합의 등에 합의했다.
지난 13일 임금협상을 타결한 삼성조선은 기본급 7만1천892원 인상에 성과상여금 150만원, 타결격려금 20만원 지급키로 했다.
이번 임금협상에서 삼성조선은 미취학아동 학자금 년 80만원, 치과보철료지원 년 50만원, 해외연수확대 년 700명, 사원 승격시 시험점수(20%폐지) 단일호봉제 논의 외부용역 등에 합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6월 30일 국내 조선업계 가운데 첫 임금협상을 끝낸 대우조선해양(주)는 기본급 6만2천원 성과상여금 300%, 타결 격려금 100만원을 지급키로 합의했다.
대우조선은 후생복지부분에서 창립기념일 20만원 상품권지급, 인사관리부분은 생산직종 현 인력유지, 고용문제 발생시 노사합의 등에 합의했다.
지난 13일 임금협상을 타결한 삼성조선은 기본급 7만1천892원 인상에 성과상여금 150만원, 타결격려금 20만원 지급키로 했다.
이번 임금협상에서 삼성조선은 미취학아동 학자금 년 80만원, 치과보철료지원 년 50만원, 해외연수확대 년 700명, 사원 승격시 시험점수(20%폐지) 단일호봉제 논의 외부용역 등에 합의했다.




